은빛 이야기/나의 마음 창고

함께 버티고 이겨냅시다~!!

은빛Angel 2020. 1. 20. 18:10

죄를 짖지 않느한 묶지 말것이며

죄인이 아닌 이상 방에

창살은 없어야 하며

병은 주먹이 아닌 의술로

 

-정신병원 독백 중 에서 -

 

병원에서 먹는 약보다

집에서 먹는 약이

집에서 먹는 약 보다

일하며 먹는 약이

그리고 일하며 사람과 함께 하며

약을 먹는 것이 회복의 시너지를

극대화 한다.

 

-회복수기 중 에서-

 

우린 하늘의 별 이다.

태어 나는 순간에도 빛나고

아픈 순간에도 빛나고

우린 언제나 빛나고 있다.

 

잠시 구름 뒤에 있을뿐

구름이 걷히면 그자리에서

늘 빛나는

우린 별이다.

 

-당사자 동료들에게-

 

우린 쓸모 없는 병과 싸우는 것이 아닌

각자마다 각자의 아픔으로

저마다의 경험을 쌓고

각자마다 경험의 열매를 맺을 것이다.

우린 각자마다 쓰임이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고 있는 것이다.

 

-모두 힘내서 버티고 이겨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