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쓴 글의 연장선 이라 하겠다.
오지나 시골 산간에 종교를 알리려 오는
개척교회나 선교자 들이 있다.
그 사람들의 파급력은 크다.
시골 땅끝 그어디에도 예수와 부처가 있다.
정신장애에 대한 이해도나 인식은 어떠한가?
더불어 인권에 대한? 소수자에 대한인권은?
이문제는 대도시 소도시를 떠나서 전세대에
미개하다고 표현할 정도로 부족하다 생각된다.
발달되있는 미디어 나 스마트기기에
이러한 지식을 얻어서 퍼트리면 어떨까?
온라인을 통한 정신장애 계몽 활동
그러하면 오프라인 이른바 현장에서도 분명 바뀌기
시작 할 것 이다.
적어도 귀신씌움이라 굿을 하고 신내림을 받지 않을
것 이다.
그렇게 한 걸음 씩 바뀌어 갈 것 이다.
정신과를 가는 것을 꺼리지 않을 것 이다.
그리고 같이 바뀌어야 하는 문제도 수반 될 것이다.
입원제도 나 의료환경 결국은 정신보건 예산등
이 모든걸 혁명이라는 이름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한번에 갈아 엎으려 한다면 어쩔수 없이
환자와 의료자 그리고 가족들 법을 만드는 사람들
피를 토하며 활동하는 정신장애 당사자 활동가들과의
분쟁이나 마찰은 피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들이 한자리에 앉아서 고민을 나눈 적이 있는가?
이들을 분리해놓고 무언가를 만드려 한다는 것 자체가
말 이안되는 것이다.
함께 고민이되어 함께 바뀌어 가고
그리고 시민과 국민이 함께 변하는
계몽되어지는 개혁 혁명
느린게 느린게 아닌 가장 빠른 개혁의 길 일 것 이다.
'은빛 이야기 > 나의 마음 창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린 시절 나의 먹방은? (0) | 2019.12.09 |
|---|---|
| 56년생 울 엄마 (0) | 2019.12.09 |
| 무지에서 비롯 되는 정신장애인의 죽음 (0) | 2019.12.07 |
| 내가 약을 먹는 이유 (0) | 2019.12.05 |
| 엄마의 꿈은... (0) | 2019.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