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보이스퀸 2회를 보게 되었다..
가수가 꿈인 어머니들이
30대 40대 50대에 꿈을 노래 하신다.
노래실력 때문이 아니라
눈물이 너무 난다...
난 엄마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차마 물어 볼수 없을
것 같다.
엄마의 젊음
엄마의 꿈을
나로인해 포기 했을까봐..
나만 나의 젊음을 잃고
꿈을 잃은 줄 알았는데..
우리 엄마는
우리 아빠는
내 형제들은
어쩌면 나로인해...
꿈을 펴지 못했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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