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이야기/나의 마음 창고

무지에서 비롯 되는 정신장애인의 죽음

은빛Angel 2019. 12. 7. 15:28

무지에서 비롯 되는 안타까운

정신장애인의 죽음

 

이번주 sbs궁금한이야기Y

두번째 에피소드

 

3살때부터 손을 오래 씻는다거나

먼길을 돌아가는 성향을 보였다는

김향기 씨(가명)

 

그녀의 부모는 병을 고치려 용하다는 무당,기도원,교회목사

등을 찾아 전국을 헤맸다녔다 한다.

 

결국 부모가 보는앞에서 화공술이라는 불로 그녀에게

씌운 물귀신을 퇴치한다며 퇴마의식을 했고

결국 부모의 눈앞에서 그녀는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했다.

 

이렇게 부모나 가족의 무지로 사이비치료 무속치료등으로

위험에 빠져있는 정신장애인은 얼마나 될까?

통계나 수치도 없을 것이다.

이 사람들의 대부분 정신과적 치료에 무지하거나

정신과를 기피 할 수도 있는 사람 일 것이다.

 

결국 평생 고통을 받는 사람은 당사자와 가족 이다.

증상과 싸우며 말도 안되는 치료를 받는 당사자

그리고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워 질 것 이다.

 

이렇게 가족과 부모의 무지로 인한 사이비 치료에

놓인 정신장애인들은 얼마나 고통 스러울까?

결국 죽음에 까지 이른 정신장애인

왜 아프고 왜 죽어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정신장애인

 

결국 답을 찾는 다면

정신장애의 지식전달 교육 계몽이라 표현하고싶다.

 

정신장애 계몽

새롭고 바른 지식을 깨우처가는 활동을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