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이야기/나의 마음 창고

막을려면 지금당장은 힘들 수도 있다 생각된다.

은빛Angel 2019. 5. 13. 15:55

요즘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너무도 안타까운 사고들 이다.

분명 막을수도 있었을 수도 있다.

막을려면 지금당장은 힘들 수도 있다 생각된다.

 

시간과 노력이 분명 필요하고 시작해야한다.

일단 사람들에게 교육을 시켜야 한다.

정신장애 뿐만 아니라 장애라고 일컫는 것들에대한 교육

 

신체장애,정신장애,지체장애,지적장애에 대한 교육을

받아 본적이 있는가?

반드시 필요하다. 본인이 장애인이 아니더라도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대학교에 맞는 장애교육

인권 교육이 필요하다.

 

일련의 사건들을 바로 해결하고 바로 줄일수는 없다.

살인사건에는 이유가 있을 것 이다.

사회에대한 불만이든, 누군가가 나를 불합리 하게 대했든

그것에 대한 분풀이든 장애인에게든 비장애인 에게든

물론 살인을 정당화 하자는게 아니다.

 

내가 당신이 장애를 알고 장애를 이해한다면

범죄는 줄여 나갈 수 있다고 확신 한다.

 

지금 당장 이문제를 해결 하려고 행정입원을 강화하려 한다던지 강제치료 명령제도를 한다한들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 되지는 않을 것이다.

 

상승하고 있는 범죄율을 줄여가려면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라도 교육과 소통이 필요 한 것이다.

 

정신장애에 대해 더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내가 겪었고 우리 가족이 격은 이야기이기에

예를 들기에 적절 할것 같다.

 

나에게 정신장애나, 정신분열증(조현증),우울증,조울증

등 정신과적 증상에 대해서 교육이 이루어졌다면

어땟을까란 의문도 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는 정신과 진료를 너무 어렵고

두렵워 한다는 것이다.

중 고등 학생이 내과에 감기진료를 가듯이

내가 이상하면 스스로 갈 수 있는 곳이 정신과가 된야한다.

그리고 문제가 있다면 보호자와 같이 가서 상의도

해야한다.

 

또 하나의 대안 이라면

기존 부모세대에게도 필요한 장애에 대한 교육을 받을기회가 있어야 한다.

주민센터나 구청에 분기마다 장애 분야마다 교육을

받는 것도 방법 일 것이다.

 

우리자식에게 정신과적 문제가 찾와와도 당황하지 않을수

있고, 적절한 치료시기에 치료가 시작될 수 있는 것이다.

병을 숨기다가 문제가 커지는 것이다.

스처 지나갈수도 있었고, 앓고 지나갈수 있었을 병을키워

곪고 스며들게 만들어서 평생을 앉고 간다는 것이다.

 

무언가 문제를 직면했다면 반드시 이유가 있고,

문제가 발생할때 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만큼

얽힌 매듭을 강제로 풀려한다면 끈이 끊어 지듯이

어디서 부터 꼬였는지 짚어가며 풀어 가야한다.

근본적인 문제는 반드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