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정신건강복지법 당사자의 권리를 무시할 수 있는 동의입원이라는 제도가 생겨났다” 했으며 “이것이 당장 시행되면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정신장애인의 인권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또한“ 더군다나 법을 아는 당사자들보다는 법을 모르는 당사자들이 더 많을텐데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채 그저 강압에 의해 개정법에 순응해야 한다면 정신장애인의 인권은 무너지고 말 것이다” 라고 말했다. “ 부당한 것은 씩씩하고 당당하게 말할 줄 알아야 한다”그리고“숨기만 하고 죄지은 것 마냥 피하려고만 한다면 우리는 평생 보호입원, 행정입원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이다.당사자들도 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고 강조 했다. “당사자 입장에서 경찰 측은 이 부분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하고 검토하여서 긍정적인 것을 모든 시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정신건강복지법을 통하여 억울하고 힘든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그러기 위해서 많은 당사자들이 법과 사회에 관심을 보이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 든다”라고 피력했다. 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할 것 이다. 10 데시벨 방송국에서 들을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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