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모님과 얘기를 해요
정신과적인 문제라고 생각하지못할수도있어요
나도 어머니도 정신과는 가기싫은곳일수도 있어요
혼자 고민하게 되면 마음이 아프게될수도 있어요
엄마아빠는 많은 경험을 햇기에
병원에 가기전에 의사못지 않은 처방을 내릴수도있어요
요즘 세상은 감정노동 ,정신노동이 베이스로 깔린답니다
그래서 쉬~ 마음이아프고 병원에도가는것같아요
정신과치료나 상담기록은
유출되지도 검색도 안되요
병원차트는 생성이되겟죠?
부모님과 이야기하고도 안풀리면
병원에 주저말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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