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아이들의 데뷔가 이어지던 그때 1997년 즈음...나는..대학교 1학년 찌지리 남학생이 었다. 전기과 학생이었고..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동아리 방을 기웃거리며 화기애애?한 동방을 탐색했다, 우연히 봉사활동 서클로 입부를 하고 연이은 술파티에 시간가는줄 몰랐다.. 어느날 바닥에 깔린 신문지에서 젝스키스라는 그룹에 낯익은 남자가 있었다 중학교때 같은반 은지원이 었다...헐 어떤 아이였는 지는 각설하고... 노래가 나는 폼생폼사가 아닌 돈생돈사로 들렸다 돈때문에살고 돈때문에 죽고 살고.. 난 졸업앨범을 오려 경매 하듯 팔아서... 한잔술로 그냥 그리 잊고지냇다 발병이 하고 폐쇄 병동속 나를 우롱하듯? HOT.젝키,핑클,ses, 유승준, 쿨... 신나는 곡들이 판을치고 2000년 어느해는 얼굴없는가수 조성모...사이버가수...아담이 나오고... 노래를 좋아 했기에...엠피쓰리 플레이어가 갓 나오자 마자 삿다 250MB 아이리버 였다... 그리고 pmp 둥등...기계를 좋아하게 되었다 단음 16화음 32화음 64화음 128화음 스마트폰 갤럭시s1 부터 삼성 시리즈 폰을 약정에 약정을 갈아타고 테블릿 아이패드 까지.... 문득 오늘 16년 만에 완전체라는 젝키를 보며....지난 날이 스치운다....못나고,,,허세 가득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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