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까지 돈 때문에 살 수 있는 환자가 죽어가야 합니까
언제까지 돈 때문에 치료 받을 수 환자가 고통받아야
합니까 언제까지 외상센터가 적자의 죄인이어야합니까.
죄인이라 하는것은 참을 수 있습니다
참을 수 없는 건 이 모든고통이 환자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ㅡ중증외상센터 中 에서 ㅡ
정말 잘 만들고 공감하고 감동과 안타까움도 느낀 드라마다.
정신장애당사자 로써 중증의 상황은 정신과에도 존재한다
헬기를 못타서 중는 중증의 외상환자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 죽는 응급환자
정신과 당사자도 증상의 폭발을 겪는 급성기가 있다.
조용히 찾아와서 정신병인줄 모르고 골든타임을
놓치기도 하지만
급성기에 발작을 동반 하는경우
의료진의 개입이 빠를 수록 예후가 좋다.
지금 현재의 응급입원의 방법은 자의입원에 촛점을
맞춘 것은 인정하지만 가족 2인의 동의 의사2인의동의
자 타해 위험이 있는경우 강제입원이 가능하다는
판정의 애매한 부분때문에 응급상황에 입원이 가능한
병원을 찾아다니다가 정신장애인에게 중요한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게 일어나고 있을 것이다.
욕심 일지 모르나 이런 인기드라마에서
정신장애인의 응급상황도 다뤄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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