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안식처 #동료지지 #희망 #따뜻함
오늘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당사자 에게는
쉼터라는 공간이 단순하게 쉬는 곳 이
아닙니다.
오늘 이야기를 연결 고리를 찾다가 이런생각을
해 봤습니다.
당사자가 오롯이 관심을 받으며 쉴 수있는
공간 쉼터
물론 관리도 중요하지만
분명 관심과 관리는 다르니까요.
그리고 하나더 이어 본다면
우리에게 쉼터는
어둠고 차가운 맘을 비추는
따뜻한 빛 ,햇살 같은 공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제 동료지원쉼터 간담회의 또 다른 생각
모두의 눈이 그렁그렁 하다.
기대의 눈빛인지 희망의 눈빛인지
하지만 알것 같다.
어떤 마음인지
긴 토론내내 우린 같은 마음이었다.
묶이지 않아서 좋아요.
병원에 입원하지 않아서 좋아요.
내 이야기를 들어 주어서 좋아요.
많이 생겨나서 도움 받았으면 좋겠어요
따뜻하지만 한편으론 슬펐던 시간

'은빛 이야기 > 나의 마음 창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도 응급 상황~!!! (0) | 2025.01.29 |
|---|---|
| 도시의 모습은 화려한듯 허름한 전쟁터 같았다. (3) | 2024.12.22 |
| 하루를 살고픈 그리고 사랑을하는 (1) | 2024.11.03 |
| 우리가 우리 경험의 전문가 (0) | 2024.10.29 |
| 슬픈 악몽 (2) | 2024.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