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고 슬픈 꿈을 꾸었다.흐느끼며 깼다.(전체적인 꿈 느낌 을
시간을 섞어기며 나열 하겠다.)
내가 집에 들어 오자 엄마 아빠 외할머니가 나란히 앉아서 콧노래를 부르며 웃으면서 손짖과 허밍으로 들어가 쉬어 라고 하는듯 하다.
나도 웃으며 무슨 노랠 듣길 그래?
허밍으로 남진 남진 한다.
님과 함께 였다.
그러며 셋이서 손사래치며 계속 방으로 들어가랜다.
난 웃으며 창을 지나 문을열어 세분에게 다가갔다.
그러자 셋은 갑자기 일어서며 밤으로 가면서
화내듯이 여전히 허밍의로 들어가라니까 하시며
방에 들어가는 순간 셋은 거의동시에 피를 토하며
쓰러진다.꿈의진행인지 처음 순간인지 머리속에 원한이 있는지 아니면 살인마인지 초컬릿 한조각씩을
세분에게 밀어넣으며 곧아들이 올 텐데
고통속에서 죽어가며 아들 손주를 맞어 보시지 하며
검은 그림자가 살아진다.
피토하는 장면이 오버렙 되고 엄마손에 남은 초컬릿을 내가 빼앗으려 하자 그 순간에 뿌리치며 세분이 뒤돌며 쓰러진다.
순간 난 울면서 꿈에서 깼다 .
이런 악몽은 처음이고
생생하게 기억하고 기록하는 것도 첨이다.
오늘 불길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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