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이야기/나의 마음 창고

내가 있는 곳에서 역할을 다하게 하는것

은빛Angel 2024. 8. 24. 02:35

내가 생각하는 마음의 병 또는 정신병으로 불리우는 병을 치료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의사와 처방된 약 그리고 몇가지가 함께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 되는 것이
있다.정신병의 치료가 증상을 없에는 것에만 치중 되어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그 밖에 폐쇄병동에 가둬두는 것 그리고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사지를 묶는 치료는 없어져야 할 악습 이다.

정신의 병 치료에 필요 한 것은
내가 속한 집단과의 함께 연계해서 치료 하는 것이다.
나는 정신과 치료의 완성은 증상을 없에는 것이 아닌
내가 속한 곳으로 온전하게 돌아 가는 것 이라 여긴다.

학생은 학교로 직장인은 일하던 곳 으로
그리고 가족과의 관계 회복도 중요하다.
더불어 사회의 온전한 구성원으로 복귀하는 것이
궁극적인 정신병 치료의 목적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헌데 지금의 치료법은 어떠한가?
사회와 격리 과도한 약물투여
그로 인한 약물 부작용과
단절된 시간 만큼 사회로 나아가기가 어렵다.

그래서 정신과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서면
일단 숨길 것이 아니고 최우선으로 가족과
내가 속한 집단 학교나 직장
그리고 사회안의 유기적으로 연결된 집단과
함께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지금의 치료법 단지 의사의처방에 의존한
치료법은 맞지 않는다.
의사와 가족 친구들 동료들 그리고 나에게
영향을 줄 수있는 모든곳 과 관계를 지속하며
치료 해야 한다.
함께해야 치료의 시너지가 나고
그만큼 내가 있던 곳으로의 복귀가 빠르다.

정신과 치료는 증상을 없에는 것이 아닌
내가 있는 곳에서
역할을 다하게 하는것
그 것이 치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