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에게
당사자성은
결국 얼마나 고통의 시간이 길었고
힘들었나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승화 했나의 차이일지 모르겠다.
물론 각자마다의 정체성과 당사자성은
존중 받아야 한다.
요즘 내가 고민 하는 것 이기에..
당사자성은
결국 얼마나 고통의 시간이 길었고
힘들었나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승화 했나의 차이일지 모르겠다.
물론 각자마다의 정체성과 당사자성은
존중 받아야 한다.
요즘 내가 고민 하는 것 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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