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이야기/나의 마음 창고

정신장애인동료지원 활동가를 제도화 하라~!!!

은빛Angel 2020. 1. 27. 06:03

작년 12월 31일은 임세원 교수가 살인범 에게 살해된 안타까운사건이 있은 지 1주년 되는 날이었다.

살해범은 조현병이 있었다.

 

2019년은 조현병이라는 단어가 실시간검색어

1위 에 오른 순간도 있었다.

안타까운 사건 사고 들이 있었기에

더욱더 마음이 아프다.

 

정부는 정부차원의 관리,격리수용, 전수조사 라는 대안이라고

내놓았다.

그 대안들은 정신장애인의 편견을 높게 만들 수

밖에 없는 것 들이다.

 

언론이나 매스컴도 선정적이고 자극적이다.

 

내가 정신장애인으로써 대안을 낸 다면

정신장애인 동료지원 활동가의 양성과

직업화 을 예를 들고싶다.

신체장애인의 활동보조 활동가가

있다면 정신장애인 동료지원 활동가가 그 것이다.

 

그리고 언론과 매스컴도 정신장애인의 일상과

삶을 담은 영상과 기사도 실어 주길 바라본다.

 

이 예시는 가상이다.

임세원 교수 사건의 살인범에게

안인득 에게

 

동료지원 활동가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정신장애인의 특징은 나도 그렇지만

비당사자에게 못하는 말들

의사에게도 못하는 말들도

동료 당사자 에게 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그들에게 매주 매달

함께하는 활동가가 있다면

 

안부처럼 약을챙길 수 있고

안부처럼 병원에 갔느냐고 물을 수 있을 것 이다.

 

분명 관심과 관리는

다르다

 

우리에게 동료지원 활동가는

빛이되고

동기가 되고

회복이 되는

지름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정신장애인동료지원 활동가를 제도화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