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강연/하나. 나를 찾아떠나는 여행

2017 06 20 은빛토이 우울한 날

은빛Angel 2017. 6. 20. 19:10

Mbc 피디라는 분이 오셔서 영상을 찍겠다고 왔다
난 내방도 보여 주고 이야기 하며 찍었으면
한다고 하니까 인터뷰는 충분히 했다며 영상을
찍자한다.

나의 일상이 아닌 내가 폭식했던
변비로 힘들어 했던
침을 흘렸던
갈증으로 목말라 했던

이번 방송의 취지는 신경안정제의 부작용 이라합니다.

빅뱅 탑이 신경안정제를 과다 복용 한 적이
있어 그렇답니다.

어제 저는 작가와 약물의 부작용을 알리려
1시간 넘게 통화 했습니다.

저는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여 정신장애인의 편견을 깨는데 일조 하고 싶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격었던 부작용 부분이 필요하다면
재연 배우를 써달라 하니 취지와 맞지 않는 다며
바로 철수했습니다.

제가 1시간 넘게 통화한것도 가볍게 날려 버렸을
그들이 야속합니다.

약간 우울 하지만 오늘을 기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