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증상 회고-
-나의 당사자연구-
어릴적부터 잘 넘어지고 왕따?아웃 사이더 느낌 이었다.
조금더 뻥 을 더한다면 지구 중력이 맞지않는다?ㅋ
결국 군입대전 외계인 환청 망상이 왔다.
난 이렇게 생각도 해본다. 군에서 당할 힘듬과
왕따를 고민하는 내게온 방어기재의 발현
조현을 겪은지 19년 내게 양극성장애-조울이
더해지고
조울은 나로 하여금 대인관계향상
일의 에너지를 선물한 어찌 보면 고맙다.
이렇듯 정신의 장애라는 병이라는 존재는
나 신체의 주인인 나를 위한
지극히 정상적인 톱니바퀴 같은게 아닐까?
어리석다. 둔하다. 바보같다 라고 치부할것이 아니라.
당사자가 처한 상황을 보자.
무엇 때문에 힘든가 무엇때문에
-다시 쓰는 증상 회고-
-나의 당사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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