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일찍일어나서
사무실에 일찍가서 노래를 들으며 하루 시작...
밀린 일지를 쓰고, 회의하고 고마운 나의 일상
외래병원에서 일찍 와달라기에 30분일찍퇴근
보건 복지부 수기에서 가작 받았다고 애기 했더니 웃으심
나보고 운동권 그만두라는 이야기도하고...
MBC에서 내일 촬영 한다함~~
난 방송에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기로함
정신장애인 이렇게 살 수 있다는 거 리얼로 담겠음...
오늘은 그냥 평법한 일상....
일상 속에 특별함?
내일은 어떤 일들이 펼쳐질 것인가...
오늘도 잘 보냇것에 감사하고..
세끼를 다 먹은 거에 감사학고
편안안 잠자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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