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의 자립을 이야기하다. "자립 할수 있길 소원합니다" 한울주거생활지원센터(최지영 센터장)주관 중랑한울지역정신건강센터(최지은 센터장)주최로 -왼쪽(좌) 최성남(비전트레이닝센터장) 사회자 오른쪽(우)위-패널 아래(하)제목- 제목은 <정신장애인의 자립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디>라는 이름으로 꾸몄다 콘서트전에 정신장애인 활동가 패널 장영임(55 여)씨는“그냥 제가 지나온
행사를 기획한 중항한울지역정신건강센터의 최지은(39여)센터장은 “가족분들이 정신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가족으로서 경험하게 되는 과정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함께 웃고, 함께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으면했다”라며 말했다 “그래서 이런자리를 마련 했습니다 좋은시간이 되길바랍니다”라고 힘줘강조했다
최성남비전트레이닝센터 소장의사회로 인사말과 콘서트가 시작되었다 -당사자의 소식알리미 한울기자단 정현석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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