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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중학교 찾아가는 안전캠프 열려“정신장애인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 이었다”

은빛Angel 2017. 6. 10. 18:24

신도림 중학교 찾아가는 안전캠프 열려

정신장애인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 이었다


8일 오전 9시부터 14시까지 신도림중학교에서 아하열린교육센터 의 주관으로 찾아가는 안전캠프(이하 캠프) 행사가 열렸다.

 

 

이경영 아하열린교육센터 대표는 캠프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이며 학생들의 호응도도 좋고,

안전 의식 함향을 위해 마련 했다고 말했다.

구로학교안전지원단, 나무그늘목공학교, 구로중독관리센터,구로안전쿱,화원종합사회복지관,구로아이쿱생명, 식생활교육네트워크,성대골사람들, 귀뚜라미에너지,10개 기관이 함께 했으며

체험과 강의가 바탕이 된 캠프이다.

한국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한정자)도 당일행사에 참여했다.

한정자는 정신장애인의 이해라는 주제로 2명의 활동가가 10분 미니강의 형식으로 진행됬다.

6명씩 소그룹으로 40개조 240여명이 참여 했다.

 

 

강의를 들은 김지은 (15·)양은 정신장애인은 무섭거나,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인줄 알았다고 했으며오늘 여기서 (정신장애인)만나보고 강의를 들어보니 조금은 이해 된다고 말했다.

이기석 (16·)군은 ““정신장애인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 이었다또한" 내가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대하면 장애인은 없다 라는 말이 감명 깊었다"고 강조 했다.

당일 행사는 신도림중 전체학생 1050명이 자유로히 부스를 돌며 체험 했으며 성황리 종료됬다.

 

MindPost 정현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