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에게 묻다!!
정신장애인 어떤사람들일까?
“주로 사건 사고 내용들로 접하고 정신장애인들은 위험할것같다”
지난 10일오전 2호선 대림역에서 5호선 여의나루역까지 이동하며 스무명의
시민에게 장애인,그리고 정신장애인에 대한 설문지를 간략하게 작성하게 했다
남자 7명 여자 13명 다양한 연령대에서 성의껏 작성해 주었다
주로 20대~40까지 많은 답변을 남겨 주었고
“장애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어떠한가?”라는 질문에 소외되거나 사회에 적응을 못하거나
사회에 불만이 많을것같다고 답했다.
정신장애인이라는 단어는 TV매체나 인터넷에서 주로 접하고,살인사건이나 큰사고들에서 정신병역을
있다없다 꼬집어 말하는것같다고 했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우리나라 정신장애인이 통계상 500만 100명당 한명꼴이라는말에
놀랐고 시민들은 100~에서 많아야 300만 일꺼라 답하는시민이 많았다
집주변에 정신 장애인이 산다고 가정 한다면? 이라고 질문을 던졌다
걱정된다는 의미로
측은지심 불쌍해서,해할까우려에대한 걱정,그리고 광장의 4아이의 아버지는 아이를
해할까 걱정될꺼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설문지작성소감 그리고 바람이라던지 생각나는 이슈를 물었다
아이를때린사건 살인사건.성추행 사건등도있지만
복지지원도 많이 되었으면하는점과 설문지로인해서 장애인 과 정신장애인에대해
무관심했는데 한번 생각해볼수있었다고 짧지만 소감을 밝혔다
스무장의 설문지 만으로 호불호를 말할수 없지만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엿보지 않았을까?
당사자의 소식알리미 한울기자단 정현석기자(toy78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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