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신과만큼은 약이 먼저라고 입원이 먼저라고 생각이 들지 않는다.
증상이 폭발해도 가족이 감당해가며 집에서 가족들과 지내야 한다 생각된다.
바로 입원하고 약물이 들어가는것은 옳지 않다고생각 하는 요즘이다.
망상과 환청 우울 조울이 왔을 지언정
상담과 당사자의 마음을 혜아리며 함께 해간다면
증상으로 인한 인지능력저하 사회적응력저하부분은
폐쇄병동에서의 3 3 6개월로 인한 약투여로 인한
인지능력 사회적응 능력의 저하폭은 후자가 클 것이다. 전자의 경우가 된다면
최소용량처방 으로 시작할수 있는 여지가 있다.
그리고 사회로 부터 멀어 지지도 않으리라.
보호자가 너무 조급하다. 폭발 하고 나면 분명 혼자 어느 정도 안정 하고 일정부분 인지 할수 있을텐데
코끼리주사(아티반주사)를 찔러서 강제입원 되어
생각할 겨를도 없이 약에 취해버리는지 증상에 취해버린다.
난 자식이 동생이 형제가 정신과적 문제가 보인다면
병원 입원하게 두지 않으리다.
왜 마음의 병이 왔는지 들으려 할 것 이다.
정신과 만큼은 약처방과 입원이 아닌
상처받은 마음을 들여다 보고
마음을 혜아리는
마음의눈이 x레이가 되고
마음의소리를 듣는 청진기를
가슴에 품은 심의 가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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