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에서 여의도에 있는 중학교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때는 반장 부반장하며 똘똘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중학교에서 맞딱드린 영어 수학의 어려움 보다는 공부하는 방법을 몰랐 던것 같습니다.
저는 학원은 물론 과외는 꿈도 못꾸었 었기에...
당시는 사교육 열풍 이른바 치맛바람도 심했고 촌지가 난무했던것 맞습니다.
대다수 학생들이 이미 입학전에 교육과정을 한번쯤 훍고 들온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 았습니다.
우등생 그룹, 중간 그룹, 하위 그룹이 층이 생기고...공부를 잘하면서 힘 없는 학생을 괴롭히는 현상도 나 타납니다.
나역시 중학 1년 내내 성적은 밑바닥 어수룩해서 왕따를 경험하는 시기였습니다.
여름 방학까지 힘들게 힘들게 시간을 보냇습니다.
짝꿍이면서 공부잘 하는 당시의 친구가 영어 수학은 기초를 알고 가야 하지만
단기간 시험성적을 높이는 방볍을 알려주게 됩니다.
방법은 중학교는 백분율 성적이니 암기과목은 100점 노리고 달달 외우라는 것입니다.
노트필기, 유인물에서 다 나온다는 것입니다.
평균 60점대에서 1학년 2학기 중간고사에는 평균 90~86 을 중 3말까지 유지하며 반에서 10위권을 유지하며
왕따도 벗어 납니다. 성적이 곧 힘이다? 암튼요...
중3에서 고등학교 입학지도 당시 담임은 고등학교에서는 암기과목으로 상위권 유지는 힘들다..
차라리 최상위 실업계를 가서 내신바탕으로 2년제 역시 취업잘되고 좋은 성적으로 갈수 있다.
하지만 부모님은 현재의 성적표로 욕심을 내어 인문계 고교를 가게 됩니다.
담임의 예언대로 나의 성적은 점점 하락 하고...나도 공부를 등한시 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고교 내내 도서대여점 알바도 하며 책과 가까이 한게 다행이면 다행입니다....
고교의 생활은 공부 못하는 모범생 느낌이랄까요?
무탈하게 성격이나 성적이 비슷한 친구들 5인방이 생기게 됩니다.
현재의 교교친구로 남아있는 친구이자 내가 발병하는 순간부터 나를 나보다 더 잘아는 베프 5인방입니다...
수능을 치르고 4년제 2명 2년제 저포함 3명
이때의 큰데메지는 왕따 그리고 성적의 하락
어머나와 두고두고 싸우는 고교 입학 당시의 기억이 데미지(충격)인 것
같습니다.
'미디어&강연 > 하나. 나를 찾아떠나는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음의소리를 듣는 청진기를 가슴에 품은 심의 가 맞는 것 같다. (0) | 2017.01.05 |
|---|---|
| 난 약으로 부터 자유로운가 ? (0) | 2017.01.05 |
| 빨리 중학교로 가고 싶었다... (0) | 2016.10.10 |
| 어느 조현병 환자의 고백 글·영상= 김채호 기자 편집= 뉴스큐레이션팀 (0) | 2016.09.25 |
| 나의 초등학교 에피소드 : 서울로 가는 그순간 내기억속의 고향..그리고 친구들 (0) | 2016.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