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가 정신장애인 편견을 만들었다면 미디어가 풀수있다. 토론회가 열렸다. 의 '병동 실제상황 sos'라는 제목의 미니극이 펼쳐졌다. 그들의 증상에 집중되어있다. 아련한 파도와 감동을 주었다. 자연스레 사람의 마음속에 파고들고 주인공당사자의 심리와 내면도 묘사할수 있는 소설만의 매력이다. 더한다면 노래가 될 것 이다. 두개 이상의 문장이라면 나누는게 기본 형식 이다. 그러면 안되는가? 이렇게 물음표 마무리 또한 안된다. |
'은빛 이야기 > 나의 마음 창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료 정신장애인의 회복과정과 나의 삶 (0) | 2017.01.23 |
|---|---|
| 왜곡된 사회적 관념에 대한 당사자의 대안-한국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정현석 발제문 (0) | 2017.01.14 |
| 정현석 기자 10월 14일 사회가 재부팅(RE SET)을 시작한다 (0) | 2016.12.05 |
| 정현석기자>2016.11.23 *한정자 그들의 세상 돋보기* 프롤로그 (0) | 2016.12.05 |
| 온다협동조합 해산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기 위함이다. (0) | 2016.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