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이야기/나의 마음 창고

온다협동조합 해산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기 위함이다.

은빛Angel 2016. 12. 5. 20:17

온다협동조합 해산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기 위함이다.

 

5일 오후 4시 먹구름이 잔뜩 낀 때문인지 온다카페 세미나실도 어두웠다.

온다협동조합은 20152월 시범체체로 출범하여 오늘 54명의 협동조합원들이 함께했다.

 

출석 11,위임장 제출 17명으로 과반수 출석으로 최정근 협동조합대표의 재청으로

해산총회가 시작됬다.

 

하반기 주요활동보고 내용으로는 원두교체로 인한 비용절감효과를 봤다.

군포장애인보호작업장 휴카페를 방문하기도 했다.

7, 9, 10, 11, 등은 대량주문과 케이터링 행사도 확인 할 수 있었다.

 

세입은 25,152,826, 세출 25,152,826, 하반기이월금은 2,554,621원으로 회계보고도 이어졌다. 끝으로 오늘의 안건으로 온다협동조합 해산의건, 올해 조합비 및 월회비 처리의건이

안건으로 심의 됬다. 조합비와 월회비는 원하면 돌려주고, 해산에도 만장일치로 가결 됬다.

 

최 대표는 온다협동조합이 1년동안 힘들게 유지 되었다라고 말 했다. “인원의 부족, 유지비 등의 어려움이 컷고, 온다카페는 정신적으로 힘든 당사자들의 쉼터는 계속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