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사라의열쇠에서 이곳카페 운영자인 미카엘님과 다음카페
사라의열쇠 공동운영진이기도 합니다.
전 여타의 당사자카페가 많았다고 하지만 20여년만에 처음 알게된 당사자카페가 사라의열쇠가 처음이었고
만남도 오프라인모임을 제가 일하는 카페에서 하는날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것일수도 있어요..
우여곡절 끝에 사라의열쇠에서 당사자연구를 시작했습니다.
당사자연구의 기원이라고 할수 있는 곳은 일본의 사회복귀시설 베델의집입니다.
많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 관련서적은 지금이대로도괜찬아(절판) 베델의집사람들(보완판)
렛츠당사자연구 입니다.
주목할 부분은 렛츠당사자연구란 출판물입니다.
나름의 노하우를 책으로 발간한것입니다.
일본역시 정신병동 수가 늘고 있는 나라지만
유일하게 병상이 없는 곳 베델의집이 있는 마을입니다.
강원도 느낌의 바닷가 마을에 큰 사건이죠.
환청망상대회(본인의 증상을 겨루는대회)축제기간입니다.작은마을에 잘곳이없답니다.
지역의 관광산업에 이바지하게된것입니다.
그리고 연중내내 다시마를 포장해서 지역의 다시마를 판매한답니다
연간 많은 나라에서 연수를 온답니다.
당사자 분들은 분인의 성과물을 들고 희망하는 분들이 세계각국을 강연다니고
항공비정도는 본인이 치룹니다.
강연비와 관강은 덤입니다...
자~일본은 20여년 만에 빛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몇몇 기관에서 답습하듯이 시작했습니다.
희망바라기에 온오프로 당사자연구가 활성화되길 바랍니다.
저는 멀리서 나마 댓글로 게시물로 모두 공개 할 것입니다.
주의 할점은 개인의 증상을 게시 할때는 꼭 동의를 구하세요
동의하지 않의면 소감이라도 남기며 함께 해나가요
당사자의 증상은 헛되지 않은 경험치입니다.
그 결실을 맺는 일이기에 모든 순간순간은 시행착오가 아닌
모두가 큰 의미입니다
모두 강건하길 기도 합니다.~!!
'미디어&강연 > 하나. 나를 찾아떠나는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증상과 과게에 대한 집착인가? (0) | 2016.09.02 |
|---|---|
| 나의 유아기 에피소드 -1 (0) | 2016.09.02 |
| 나의 어린시절 (0) | 2016.09.01 |
| 어느날 내게 온것이 아니라 다가 오고 있었다..| (0) | 2016.09.01 |
| [스크랩] 안녕하세요..오랜만? 입니다... (0) | 2016.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