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잘지내고 계신가요?
여름은 더우니까 여름이라는 긍정의 말씀을 해주신 돌처럼 아버님의 전화가 반갑습니다.
저는 일하며 온라인 수강으로 사회복지 공부를 시작했답니다..
2년제 대학을 졸업해서 1년 열심히하면 2급 수료하는 과정입니다.
자격증 따고 요양시설이던지,장애인 자립센터나 복지카드가 있는 사회복지사 구인들이 있더라고요
나이도 있고 해서 취직해서 최저임금받으면서 결혼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주 수요일 10시30분 부터 6시까지 홍대입구 가톨릭회관에서 동행활동 관련한 성과보고회 겸 강의가 있는듯해요
제가 수요일은 off 이기에 여자친구랑 참석할듯 합니다.
오셔서 마주하면 인사나누어요
전 당분간은 일과 공부에 매진하며 시간되는 대로 정신보건 관련 강의나 토론회는 참석하려합니다
정신보건사회복지사가 최종 목표이긴 한데요..
가는길이 조금 힘들다하여 약간은 심쿵?합니다.
일단은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다음주가 중간고사입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출처 : 사라의 열쇠 -- "조현-조울-우울을 품다."
글쓴이 : 은빛토이 서울경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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