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정신질환의 원인은 우울이든 조울이든 조현이든
뇌에 데미지(충격)의 누적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우울 조울도 가정환경이나 성장배경에서 꾸준하게 데미지가 누적되어 병으로 굳어진게 아닐까?
나같은 경우 6~7세 시절 우리집은 시골과 도시로이사가 잦았다.
둘째와 독산동 주택가에서 길을 잃은적이 있다고 한다.
한참 시간이 경과후
발견되었을때
동생은 나보다 한살 어림에도 난 울고 불고 난리였는데
동생은 주변사람에게 길을 묻고 있었다 한다.
동생은 지금도 의젖하고 침착하다
난여전히 새로운 환경, 새로운 길을 간다거나,
직면한 상황에 적응 하려면 불안함이 있다.
이점은 내가 성장함에 있어서
나에게 정신적 충격을 주는 큰요인 으로 작용 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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