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다가 부모님의 고향 시골로 갔다..
어린나이 임에도 기가 죽어 있었을까?
내성적 성향이 형성된것인가? 기가죽어 내성적으로 보인걸까?
난 후자에 더 원인을 두려한다.. 어려도 집안 분위기는 안다..활발하게 뛰어 놀수 있음에도
충격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안한다
내성적인 아이다라고 판정한 것 이다
이때 아동심리 치료라는개입이 들어갔더라면...
현재는 있다..1980년대는 열악했으리라..
그이전의 선 당사자 분들도...
현재의 부모들은 잘 캐치 하는가? 망설이다가 놓치나?
성장기라면 아이의 행동하나도 놓치지 않길 기도한다
나의 유치원 사진을 보면 구석이고..친구들보다 멀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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