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밥 싸주셨어요
요즘 자주 김밥을 싸주시네요^^
어머니의 김밥은
소풍날 설레임이며
수능을 치루는날
어머니는
소풍가듯이 다녀오라며
김밥을 해주신 기억이
어머니께는
제가 자랑스럽고
뭐든 할것 같은
스무살의 제 모습을 기억,추억하며
우리아들 아프지만 않았어도
하지만
난 공부못하는 모범생이었지요
어머니는 이번 이직을 반대하셨지만
공부하게 기회를 주실듯해요
그래서 가을이 되기전 준비를 하려고요
쓰임있는 사람이되고자
공부하려고요^^
제가 어느쪽에도 흔들리지않고 휘둘리지 않으려면 공부를 해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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