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강연/하나. 나를 찾아떠나는 여행

어머니의 김밥은소풍날 설레임이며

은빛Angel 2016. 5. 6. 08:29

오늘 김밥 싸주셨어요
요즘 자주 김밥을 싸주시네요^^

어머니의 김밥은
소풍날 설레임이며

수능을 치루는날
어머니는
소풍가듯이 다녀오라며
김밥을 해주신 기억이
어머니께는
제가 자랑스럽고
뭐든 할것 같은
스무살의 제 모습을 기억,추억하며
우리아들 아프지만 않았어도
하지만
난 공부못하는 모범생이었지요






어머니는 이번 이직을 반대하셨지만

공부하게 기회를 주실듯해요

그래서 가을이 되기전 준비를 하려고요
쓰임있는 사람이되고자
공부하려고요^^


제가 어느쪽에도 흔들리지않고 휘둘리지 않으려면 공부를 해야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