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강연/하나. 나를 찾아떠나는 여행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하늘에 쓰는 편지...

은빛Angel 2016. 5. 5. 14:11

어린이날..서울에 처음 올라온 어린이날

 

당시 우리집 반지하에 이모들 외삼촌들이 다모였어요..

 

선물과 과자를 잔뜩사들고요...

 

처음 이었어요...어린이날  선물은..당시 저는 6학년이고..서울아이들에게 막 따돌림 받는 시기였죠

 

저녁을 먹고 있는데..시골에서 큰이모만..일이 있어 안오셨는데...

 

교통사고로 돌아 가셨죠..

 

가장 행복할뻔한 어린이날의 기억이 슬픈날로 기억 되었내요...

 

법이다 뭐다...뭐그리 복잡 할까요...

 

마음이 닿는 곳이 답이며...

 

벌써 이미 답은 보이는 것을...

 

왜들 다들 어렵개 꽈서 보는지...

 

울고 떼쓰는 아이가 훨씬 정직 한것 같습니다...

 

저는  저 만치 물러가 있겠습니다..

 

전 지식도 이해 관계도 잘 모르는 무지랭이 이기에

 

경험좀 쌓고 오겠습니다

 

큰이모 외할메 보고잡네...

 

조카..

 

 외손주....열심히 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