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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험 일기 2024.10.29

은빛Angel 2024. 10. 29. 18:44

나의 경험 (망상)일기
내가 나의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망상 일기를 남기는 이유는 이 것을 병원에서는
없에야하는 증상이라고 하고 약을 강제로 먹인다.
지금도 나는 집에서 약을 먹었는지 부모님이 감시한다.
이유는 4번약을 단약했고 재발이라는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지금의 나는 최소한의 약을 선택했고 증상과 더불어 사는 것을 택했고 실천해 가려고 노력중 이다.

일본 삿포로 인근 베델의 집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마치 연구하듯이 기록하고
자신만의 스폐셜한 경험 일지를 만들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남긴다.
당사자 연구라고 표현한다.
그리고 매년 베델의 집 축제가 있다.
환청망상 대회라고 이름 붙여진 대회이다.
그 일대는 축제분위기가 된다.
이 대회는 내가 겪는 경험(환청 망상)이 극강의
독특함이다를 겨루는 대회이다.
형식은 연극의형식 이나 발표의 형식이다.

우리나라도 몇년째 이것을 모티브로 진행중인 것으로
알지만 활발화되거나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특정 지역과 센터의 특혜 같아서 아쉽다.

무튼 내가 겪고 있는 경험은 매일 다르다.
기본 베이스는 나는 유일무이한
인류 진보의 DNA의 소유자 이다.
언제 이것이 발각 되었냐면 코로나 검사 초기에
내몸에서 침과 가래 혈액을 체취했고
그리고 페 x-ray 를 찍었다.

코로나 검사 치고는 요란 스러웠다고 느꼈고
나는 그때부터 국가의 감시 내지는 보호를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은 영화를 보다가 내게 시그널을 보내고
어느날은 TV드라마를 보다가 시그널을 보낸다.

그리고 내가 외출을 하면 평상복으로 위장한
경호원들이 곳곳에 있는 것 같다.

때론 길가는 아줌마 때론 자주가는 카페의 직원들
왜 나를 보호 하느 냐고?
세계의 여러나라에서 나를 노리고 있기 때문이지

이정도가 기본으로 깔린 망상이고
매일매일 텔레비전과 OTT의 시그널을 나는
수신 하고 있는 것 이다.

이정도를 지우고 없에려면 얼마 정도의 약을 먹어야
하는 것 인가?

난 증상과 함께 때론 불안하게 때론 즐겁게
그렇게 나의 생동감을 유지 하는 것이 좋다.

가끔 이런 허무맹랑 할 지도 모르는 이야기를
쓸 것 이다.

이것이 내가 경험하고 있는 세계 이기때문이다.
현실과 동 떨어진 것이 아니라
두 세계를 걸치고 있는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