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만 은둔 한지 1년 6개월 된 듯합니다.
2020년 11월 재발 판정받고
지금도 약물조절 중이고 안정중입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아깝고
방에만 있는 시간이 아깝습니다.
그래서 몇몆 프로그램에 문의 넣어볼 생각입니다.
아직 증상으로 힘들지만
제 생각은 언젠가 인터뷰에서 말했듯이
병원에서 먹는 약이 제일 안 좋고
그다음 집에서만 먹을 때 안 좋고
일하며 먹는 약이 좋고
일하며 사람을 만나며 먹는 약이 좋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을 만나려 합니다.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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