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행복이라는 단어가 많이 눈에 띄더라고요
정신장애인의 치료환경과 치료방법을 개선하는 것의 목적은 당사자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행복은 누구나가 추구할 권리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돈을 버는 이유 일하는 이유 그리고 어쩌면 병을 낮고자 하는 이유도 행복해지기 위함 일 것입니다.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치료를 잘 받는 당사자는 많은데
행복한 당사자는 얼마나 될까 말이죠.
당사자의 행복에 목적을 두고 치료하는 환경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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