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기적을 VOD로 보았다
스포주의
마을에 주민이 몇 없어서 간이역조차 없는서
주민들이 먼 곳 간이역을 오가는 주민들이 나오고
그들은 목숨도 잃기도 한다.
주인공의 누나도 주인공이 어린 시절
철로에서 목숨을 잃었다.
주인공은 청와대에 간이역을 세워달라는
청원 편지를 계속 보낸다.
때는 1987년 정부는 세워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하지만 예산이 없다는 답장을 준다.
주인공은 마을사람들과 간이역을 만든다.
이 영화의 중반을 넘어서야
주인공이 환청과 환시를 겪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어린 시절 철로에서 잃은 누나가 보이고
누나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것이다.
그 모습이 너무 아름 더웠다.
정신장애인의 모습이 아닐 진데
이렇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정신장애인의 편견을 줄일 수 있는 영화들이
많아 지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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