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많은 도전과 경험을 했다.
지금은 그 후폭풍을 감내하고 있다.
지난 9월부터
약으로 부터 자유로운 나를 꿈꾸고
많은 활동을 해냈다.
11월 하순 너무 힘들어서 파도손의 이정하 대표님
그리고 파도손의 활동가들의 지지를 받았다.
단약 하지 못했다? 재발했다?
난 실패자, 재발자는 아니다.
내가 선택한 치료와 약을 먹는다.
동의입원 하지 않았다.
내년에는
많은 센터의 프로그램에
약을 먹으면서 안정적으로 일하려 한다.
그리고 올해 많은 기회를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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