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코로나 첫 희생자 사망자
그는 정신병동에 20년동안 있었던
정신장애인 이었다.
무연고 이고 그곳은 철조망과
극소수의 사람만 허용된 곳
교도소보다 못한 곳
그는 죽어서 그곳을 나왔고
그는 죽음으로 내가 여기 살고 있음을 외쳤다.
많은 정신장애인은 아직도 병동에 있고
병동을 나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대부분 자의든 타의든 병원으로 간다.
밥과 잘곳을 그리고 약을 먹을 수 있는 곳
그리고 어쩌면 안전 한 곳
그들이 지역 으로 나가려면
집
그리고 일자리
이른바 인프라 가 마련 되어야 한다.
전문가 들은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다.
우린 다시 철문과 철조망 안으로 간다.
우린 우리의 삶을 입원 순간부터
그 이후의 삶은 다람쥐 쳇바퀴 돌듯
약 그리고 잠 입퇴원의 굴레에
갇힌다
철문에
편견에
갇힌다.
우리의 삶은 없다..
정신병자 미치광이 이다.
우리도 인간답게 살고 일하고 먹고
단지 그 것 이다..
아픈 것 인데 우린 버려진다.
그는 정신병동에 20년동안 있었던
정신장애인 이었다.
무연고 이고 그곳은 철조망과
극소수의 사람만 허용된 곳
교도소보다 못한 곳
그는 죽어서 그곳을 나왔고
그는 죽음으로 내가 여기 살고 있음을 외쳤다.
많은 정신장애인은 아직도 병동에 있고
병동을 나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대부분 자의든 타의든 병원으로 간다.
밥과 잘곳을 그리고 약을 먹을 수 있는 곳
그리고 어쩌면 안전 한 곳
그들이 지역 으로 나가려면
집
그리고 일자리
이른바 인프라 가 마련 되어야 한다.
전문가 들은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다.
우린 다시 철문과 철조망 안으로 간다.
우린 우리의 삶을 입원 순간부터
그 이후의 삶은 다람쥐 쳇바퀴 돌듯
약 그리고 잠 입퇴원의 굴레에
갇힌다
철문에
편견에
갇힌다.
우리의 삶은 없다..
정신병자 미치광이 이다.
우리도 인간답게 살고 일하고 먹고
단지 그 것 이다..
아픈 것 인데 우린 버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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