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가 치료다~!!
이탈리아 정신장애인 해방 문구라고 말하고 싶다.
이탈리아는 40년 전 ‘바실리아법’을 통과시키고 지역사회 치료 시스템을 만들었다.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지역 시스템을 만드는 데 오랜 시간에 걸쳐 당사자와 지역주민과 시민단체가 접점을 늘려왔다.
우리나라는 현재 세곳정도가 정신장애인 자립센터라 할 곳이있고
부산과 광주는 태동 정도라고 말하고 싶다.
주관적인 평임을 밝힌다.
지역정신보건센터와 자립센터 그리고 종사자와 동료지원활동가가 연계하고 소통 하며
제대로된 지역사회 복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것 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알게된 지인이 타투이스트 여서
선물로 내몸에 세길 수 있었다.
자유가 치료다~!!
la liberta e therapeutica~!!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daum 검색
마음앓이 조울과 조현 함께하다..
제 블로그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정신장애 당사자와
가족들 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 으로 저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은빛 이야기 > 나의 마음 창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빼빼로 데이가 아닌 농민의 날 (0) | 2020.11.11 |
|---|---|
| 마음의 병으로 힘든 이가 있다면 (0) | 2020.11.10 |
| 좋아하면 닮아 간다. (0) | 2020.11.08 |
| 책을 좋아하는데 독서 하지 않는다. (0) | 2020.11.06 |
| 내가 생각하는 장애해방 (0) | 2020.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