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이야기/나의 마음 창고

진정 대한민국 헌법은 모두에게 평등한가

은빛Angel 2020. 11. 15. 17:47
기사 내용은 많이 알고 계셔서
링크는 가져 오지 않겠습니다.

23년 딸을 돌보던 어머가 딸을 살해 하다
재판부는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 하다.

정말 묻고 싶습니다.

진정 대한민국 헌법은 모두에게 평등 합니까?

우리 어머니께서 제게 이런말을 하곤 합니다.
제가 3형제중 큰아들 임에도 너보다 하루 더 살고싶다 는 말에요. 정신장애인이고 밥벌이가 별로입니다.
제 꿈은 어머니가 떠나는 순간 만큼은
제 걱정 안 하시는 것 에요.

가족은 오랜시간 간호에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족모두 웃음도 거의 잃어버린째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릴 것 입니다.
이러한 시간이 20년을 넘었다는것은
엄청난 고통을 가족 모두 받았다는 것이죠.

어느 분께서 그랫다죠?
가족이 있는데 국가가 장애인을
왜 돌보냐?

정말 뭐라 할말이 없더라고요.
국가가 나서야 합니다.
당사자는 물론
가족을 위한복지 마련 되어야 합니다.
가족을 활동가 로써 인정 해야 합니다.

우린 단지 그것 하나 걱정 합니다.
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것
일자리와 살 곳에 대안을 마련 해야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