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이야기/나의 마음 창고

빼빼로 데이가 아닌 농민의 날

은빛Angel 2020. 11. 11. 09:00
빼빼로 데이 아닌
우리 농민의 날 입니다.

가래떡을 선물 하고
떡뽁이를 먹읍시다.

쌀은 거의 매년 많은 양이 수확되고
창고에 거의 그대로 매년 방치 됩니다.

쌀수확 까지는 농부가 밤낮으로 천 번이상을 살펴야
수확 되어 집니다.

쌀 가격은 아시다시피 노력에 비해 너무 대우 받지못합니다.

농민 운동가 故 백남기님은 평생을 농민으로 살면서 우리밀살리기 등 농민운동을 벌여오다 2015년 11월 14일 서울 광화문 앞에서 쓰러졌습니다.

오늘은 故 백남기 님과 농민을 위한 날로 기억되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