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맘먹고 혜어진
지난 2주간의 시간은
그녀에 대한 시간을 되돌려보고
처음 만난듯 설레임을 느낀 시간 이었습니다.
혜정이라는 이름을 부르고 예절 매너를
지키며 대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다시 시작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여
술에 취해 매달려 보았고
새벽 무렵 답문자가 와 있었습니다.
그래 다시 시작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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