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보건 소비자연대 토론회
카미
파도손
한국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국정신장애인협회
심지회
등등 각 모임은 다른듯 하고
다른 목소리를 내는 듯 하나
우린 다함께 정신장애인의 권리보장을 위해
모였습니다.
다양성
다양한 의견들이 좌로 우로
적당히 섞여야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듯 합니다.
극좌 나 극우는 옳지 않습니다.
우리는
정신장애인과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함께 평등하게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이정하 파도손 대표님의 발표는 울림이 있다.
정신보건법이 정신병원법 되버린 현실
약물치료에만 혈안되고
탈원화 예산 편성 없는 현실
정신장애인을 범인 만드는 현실
정신장애인이 자해와 타해 위험이 있다?
아니다~!!!
정신장애인 은 엄청난 고통 받고 있고
자해 하고 타해 한다고
생각치 마라
그것은 본인을 지키는
방어의 수단이다.
"법은 페이퍼가 아니다
살아 있는 살아 숨쉬는 유기물 이다"
우리를 배제 한채 우리를 논하지 마라"
내 생각또한
이정하님의 발언은 구구절절 옳은 말이다.
난 이번 바뀌는 법을 100 %지지는 아니지만
이번 법이 이렇게 오남용 될 거라고
나는 그렇게 까지 오남용 되지 않을 거라 믿는다.
만약 법안이 발휘되고 오남용 되기 시작하고
오남용 되는 일이 많아지고
당사자가 더 힘들고 고통 받는 다면
나는 지금 내가 하는 일을 후회할까?
대답은 No
오남용 된다면 후회하지도 도망가지도 않으리
온 힘다해 더 열심히
투쟁 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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