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와 함께합니다”2015 한울 모금파티 성황리 종료
“ FOR정신장애들을 지적장애인들을 자폐성 장애인들을 노숙인(음주,정신)을”
7일 오후14시부터 21시까지 강남의 다빈치 호프에서 사회복지법인 한울정신건강복지재단
주관 주최로 열렸다
목적은 사회적 약자를위한기금마련과 기부와 나눔에
자발적 참여할수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사회구현에 이바지 하고자함이다
행사 도중 테이블의 손님들을 인터뷰했다
각기관의 사회복지사들이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을 잠시접고
당사자에게 주문을 받고 서빙을하고 자리를 치우고 그날만큼은 당사자가 주인공이었다
관악한울정신증진센터 정보영관장은 “직함을 내려놓고 컴퓨터앞이 아니라 몸을쓰고 서빙을하고 당사자분과 잠깐이라도 한잔술을 기울일수있어좋았고 또이자리가 단순히 술을 먹는 자리가 아니라 수익금이 좋은일에 쓰이니 더욱좋다”고 강조했다
수련을 받고있는 사회복지사 이재희는 “회원과 회원이 아닌 인간대인간으로 만나는 자리고
나도 오늘은 손님으로 왔다“공익요원 김민석은 잠시 공익요원임도잊고 손님으로 회원들과
어울려서 있어 좋다”센터 회원당사자의 가족은 “”sns에 뜨면 좋아요를 누를 것이다
입장하는 모든손님에게 행운권과 작은 기념품을 나누어주었고
이동수 화백의 캐리커처 이벤트도 큰호응을 얻었다
행사 중간중간 행운권 추전 이벤트등으로 손님의 집중도와 참여도를 높였다
마감시간에 행사가종료되고 쓰레기 청소 테이블정리까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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