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정신장애를 만나다" 영화 “We can do that” “누가 우리를 장애인이라고 말하는가 우리는 스폐셜한사람이다” 영화 위캔두댓을 보며 인권?당연한 것을 누리지 못하는 정신장애인들이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영화이다 인권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방에 문이있고 화장실에 문고리가 있고 욕조가있고 씻고싶을 때 씻는것조차 이영화의 사람은 누리지 못한다 인권을 무시당한 것이다 정신이상?이 영화에서는 이성(판단)을 하는데 조금 어려울뿐, 살아가는데 조금어려울뿐 살아가는데 전혀 어렵지 않다는걸 보여준다 자신의증상을 자신만의기술로 승화하여 마루를 까는 협동조합 180이탄생한다 정신장애인의 사랑도 다뤄진다. 정신질환자와 연애?사랑을 하는게 창피하고 숨겨야하나 드라마 에서나 이루어 지는건가? 지죠와 카트리나의 수줍은 키스가 너무나 아름답다 종국엔 지죠가 자살을 하게된다 협동조합을 구성하는데 좋은의사와 넬로같은 필요하다면 그런 깨인 사회복지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분명있다.제도와 정책,회사의 규율아래 사회복지 강령 이라는 이름으로 자유롭지 못할수도있다. 사회복지사와 사례관리자가아닌 의사와 환자가아닌 동료로 그려지는 그들의 모습이 너무 좋았다 내가 속한 “온다협동조합”도 이런 사례로 남길 바래본다 약만 먹는 다고 방에만있고 약처방을 달리해서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아니다 일을 하게될 때,동료가생길 때 약을 줄일수 있는 시너지가나고 회복의 시너지가 난다 나 역시 경험했다 이 영화에서 약간 과도기적인 모습이 나온다 당사자? 마음이 힘들어서 병이고 힘든걸까? 난 요즘 조증이라는 처방이 추가되었다 난 이렇게 말하고 싶다 조증이라서 들뜬게아니라 내가기분좋아서 그렇게 보이는것일뿐이다 지죠의자살,어떤의미일까? 사랑의 실패?가족과의 불화?약투약 조절의 실패? 증상의 오름 아니다.지죠의 진심을 몰라주었기 때문이다. 정신장애인 비장애인 다 똑같다 같은 감정을 느끼는,밤하늘의 수많은 별을 보라 다 반짝반짝 하지않은가? 어린별 막태어난별,별이 폭발하며 생을다하는별,황페하고 병든별도 우리가 사는 지구에선 똑같은 별인 것이다 현실을 마주하게된 넬로(사회복지사?)는 떠나기로 결심한다 죽은시인의 사회에서 키팅선장의 뒷모습을 볼수 있었다 넬로,우리를 변하게 해주었다 스스로 회의를하고 스스로 일거리를 찾게 된다
카르페디엠~!!!! 진짜 당사자중심의 개성넘치는 협동조합 180이 세상에 보란 듯이 나선다 넬로와 사라에게 열정페이만으로 파리공사를 진행하자고한다 6개월후 꿈을찾아 파리에 내딛는다 묵직한 말없는묵직한 포스의 이사 로비 조합원 한명한명 눈을 마주치고 넬로와 눈빛을교환한다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인사말이다 끝으로 개인적 소감은 장애는 극복의 대상이 아닌 수용의대상이다 죽음을 맞이하듯이..... 장애가 사회에 적응하는게 아니라 사회가 장애에 적응하게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있다 거리의 턱이 사라지고 저상버스,승강기가 생기듯이 많은 투쟁의 결과일 것이다. 우리 정신장애인도 시작해야한다 아니 시작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