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형제복지관 이라 불리는 하지만 많이 다르다 조현병 격리했다던 안정실 저녁약 투약 4시반 직원들 전원 6시 칼퇴근 원장아들은 가사도우미로ㅡ아들돌보미 원장 아들의 어느날 갑자기 가사도우미 의문의 죽음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은 죽음의 지옥이었다 그뒤 가톨릭교 천주교의 아래에서 잘 되어서 전국 표창장 어찌 대한민국에서 법치국가에서 어는 생존자는 이렇게 울부짖었다 그는 원상폭격 체벌로 머리가 없었다 내부고발이었고 처벌보다는 사회전반의 변화를 바란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일이 붉어지기 직전 까지도 희망원은 독일 대규모 연수를 대구시로 부터 권고 받고 접었다합니다 그리고 대량의 문서페기..... 어쩌연..폐기된 문서 조작으로 무마될지도 모른다는.. 씁쓸하고....참담합니다... ㅡ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
'은빛 이야기 > 나의 마음 창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현석기자>2016.11.23 *한정자 그들의 세상 돋보기* 프롤로그 (0) | 2016.12.05 |
|---|---|
| 온다협동조합 해산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기 위함이다. (0) | 2016.12.05 |
| 정신장애인을 치료라는 이름으로 죽이지말라’ (0) | 2016.08.01 |
| 정신장애인 당사자 주도활동의 현재와 방향을 이야기하는 세미나 열려 (0) | 2016.07.13 |
| 아직도 커다란 섬에 갇혀있다 (0) | 2016.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