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이야기/나의 마음 창고

제 2의 형제복지관 이라 불리는 대구 희망원

은빛Angel 2016. 10. 9. 16:05

제 2의 형제복지관 이라 불리는
대구 희망원

하지만 많이 다르다
형제 복지관 ㅡ 인권이라는 말이 생소한시기
약 12년간 500 여명 사망
희망원 ㅡ 최근 2년동안 129명 이상 사망 추정
2015 년터 현재라는 점에 주목
수치상 형제 복지관보다 심각한 사건

조현병 격리했다던 안정실
의료적 개념없는 그냥 가두는독방 이고 징벌실

저녁약 투약 4시반
주말 3시반
주로 수면에 영향주는약임에도

직원들 전원 6시 칼퇴근
생활인간 폭행으로 사망하기도

원장아들은 가사도우미로ㅡ아들돌보미
생활원을 이용함
한달 월급 4만원

원장 아들의
성추행 있었다 가사도우미 지적장애인도 증언함

어느날 갑자기 가사도우미 의문의 죽음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은 죽음의 지옥이었다
라고 말한다
80년 퇴소자들은

그뒤 가톨릭교 천주교의 아래에서 잘 되어서

전국 표창장
대통령 표창장
원장역시 다수 상받음

어찌 대한민국에서 법치국가에서
아직도 살인이 합법적으로 이루어 질수 있는가

어는 생존자는 이렇게 울부짖었다

그는 원상폭격 체벌로 머리가 없었다
희망원이라는 말에 온몸을 떨었다

내부고발이었고 처벌보다는 사회전반의 변화를 바란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일이 붉어지기 직전 까지도 희망원은 독일 대규모 연수를 대구시로 부터 권고 받고 접었다합니다

그리고 대량의 문서페기.....
10월14일국정감사의 심판을 받는 다합니다

어쩌연..폐기된 문서 조작으로 무마될지도 모른다는..

씁쓸하고....참담합니다...



ㅡ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중에서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