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은 베델의집의 가훈 사훈이라 해야 할까요?
세끼 밥보다 회의 라는 구호를 외치며
모여서 토론하고 회의를 자주 합니다.
회의는 의자 테이블이아니더라도 눕는분 서있는분 의자에 계신분..
자유롭게 진지하게 임합니다..
그 나라의 성향일수도 있겠지만..
적용해 볼만 합니다...
일단 모이면 자신을 내보이며 고민을 해결하려 합니다.
이 부분이 좀 다르조..우리 나라 문화는 또 내 보이는 문화는 아니니 까요..
그래서 본인만의 우리만의 토종스타일이 있을 것입니다.
본인 스타일은 존중하고 큰틀을 다지는 일 그일이
앞으로 계속 계속 계속 해나가다보면......
답은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
안 나와도 안 하는 것 보다 나을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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