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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장 당사자연구의 권고방법

은빛Angel 2016. 3. 29. 09:59

 

 

4장 당사자연구의 권고방법

당사자연구의 스타일

 

당사자연구에서는 3개의 스타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1. 혼자서 행하는 당사자연구 2. 복수로 행하는 당사자연구 3. 그룹으로 행하는 당사자연구입니다. 혼자서 행하는 당사자연구는 자유로운 시간과 장소를 고르지 않고 가볍게 자발적으로 행하는 연구 활동입니다. 당사자연구를 시작하면 혼자서 있는 시간이라도 여러 가지 사건을 연구해서 행할 수가 있습니다. 당사자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멤버는 언제나 연구노트를 갖고 다니면서 깨달은 것, 발견한 것, 새로운 테마가 떠오른 것을 노트를 펼쳐서 메모를 하기도 합니다.

또 연구의 도중에 여러 가지 대처방법을 실험한 뒤에도 그 효과를 기록하고 미팅으로 보고하기도 합니다.

처음으로 당사자연구에 도전할 때는 두명 이상이 참여하는 당사자연구에서 동료나 지원자에게 협력 받으면서 행하여집니다. ‘폭발이나 리스트컷등 하나의 테마에 대하여 같은 고통을 갖고 있는 멤버 사이에서 연구팀을 세워서 추진하기도 합니다. 그룹에서의 당사자연구는 정한 요일 시간 장소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한 당사자연구 미팅으로 주 1회 연구의 상태를 보고하고 게다가 모두와 함께 검토하는 장소로서 활용합니다.

 

당사자연구의 여섯 가지 포인트

 

당사자연구는 어느 정도 이상의 스타일로 행해지고 있습니다만 그곳에는 이하의 공통된 여섯 개의 포인트가 있습니다.

일상생활상의 일어난 일, 곤란한 것을 소재로한다.

고통이나 고민을 테마화하고 무엇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 ‘무엇을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무엇에 어떻게하면 좋은걸까를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그 고통을 이길까 -어떻게 하면 먹고 삼키는 것이 가능할까) 등의 역전시킨 어프로치도 효과적. 일어나있는 사건의 패턴이나 메카니즘을 맵화 하거나 롤플레이로 표현해 본다. 고통에 도움받고 있는측면도 생각해 본다. 그 고통을 갖고 있는 의미나 가능성을 생각해 본다.

3. 고통에의 대처방법을 서로 이야기하고 검토한다. 필요에 응해서 SST를 사용해 연습한다.

4. 연구에서 만들어진 아이디어는 생활 장소에서 실험하고 효과를 확인한다.

5. 효과가 있으면 그것으로 OK 없으면 또 다음의 섹션에서 재검토

6. 일정의 성과를 발견하고 유용한 생활정보를 동료와 공유한다.

 

당사자연구의 흐름

 

당사자연구의 일련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흐름의 안에서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은 온갖 고통이나 막다른 길에서 연구하자라고 하는 생각을 하는 것, 자신과 동료의 경험에 새로운 만남의 안에서 지금이라고 하는 막다른 길에서 관계자의 경험안에서 그 자신의 고통을 해소할 지혜가 잇는 것을 생각하는 것, 연구테마를 갖고 사람과 연계하는 것, 그곳에서 만들어진 아이디어를 많은 사람과 서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연구를 추진하는 포인트

당사자연구에는 정해진 수순이 없습니다. 테마설정도 연구방법도 기본적으로 자유입니다. 그러나 막상 자유라고 하면 역으로 무엇에서부터 손을 써야 좋을지 모르는 일도 일어나기 때문에 간단한 연구의 추진방법의 예를 소개합니다.

 

- 문제와 사람을 떨어뜨린다.

자신이나 동료의 연구테마가 주어지면 최초에 짜는 작업이 문제와 사람을 떨어뜨리기입니다.

이것에 의하여 예를 들면 폭발을 반복하여 곤란한 A폭발을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그만둘 수 없는 고통을 갖고 있는 A라고 하는 이해로 바뀝니다. 그것은 당사자뿐만이 아니라 응접하고 있는 주변의 관계자들 에게도 중요한 작업입니다.

자기병명을 붙인다

의학적 병명이 아니라 스스로 감싸고 있는 고통의 의미나 형태를 반영한 병명을 자신이 붙입니다.

예를 들면 통합실조증 주말금결협등이 있습니다. 이것은 동료들과 함께 자신의 고통의 특징을 서로 말하는 속에서 보이는 것이고 고통을 눈대중하는 중요한 프로세스입니다. 병명은 연구가 추진되어 가는 중에 바뀌어도 문제가 없습니다.

-고통의 패턴. 프로세스. 구조의 해명을 한다.

병세가 일어나는 방법, 행위, 금결상태에는 반드시 규칙성이 있고 반복의 구조가 있습니다. 이것을 동료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명박하게 하고 맵화, 일러스트, 롤플레이 등으로 시각화 합니다. 이것에는 일어나 있는 모든 문제의 의미나 가능성도 공유되어 있습니다. ‘약을 거르는 것도 자기대처의 하나였다.’ ‘폭발이 가정과의 유일한 커뮤니케이션이었다등 표면적인 문제 속의 의미나 당사자가 감싸고 있는 진짜 니드가 보이는 것입니다.

-자신을 구하는 방법, 지키는 방법의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하고 장소를 만들어서 연습한다

일어나는 고통으로의 자기대처 방법을 생각하고 연습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을 구할수 있는 주인공은 전문가가 아니고 어디까지나 먼저 당사자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주변은 본인이 자신을 구한다라고 하는 자조를 응원합니다. 이것을 우라가와에서는 비원조의 원조라고 합니다.

-결과의 검증이상을 노트 등에 기록하고 실천(실험)한다

연습을 한 결과를 검증하고 좋았던 점과 더욱 좋은 점을 동료와 공유하고 다음 연구과 실천을 연결해 갑니다.

 

이상이 당사자연구를 추진하는 방법의 대략적인 골자입니다. 그러나 이것만이 연구의 방법은 아닙니다. 중요한 포인트조차 누를 수 있으면 연구의 방법은 기본적으로 자유입니다. 현재 당사자연구의 구성은 전국각지에서 시작되어 각 지역의 특징이나 특색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여러분도 이 책에서 소개를 하는 많은 실천을 참고 하시면서 부디 당사자 연구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당사자연구에서는 3개의 스타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1. 혼자서 행하는 당사자연구 2. 복수로 행하는 당사자연구 3. 그룹으로 행하는 당사자연구입니다.

 

 

당사자연구의 일련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흐름의 안에서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은 온갖 고통이나 막다른 길에서 연구하자

 

당사자연구에는 정해진 수순이 없습니다. 테마설정도 연구방법도 기본적으로 자유입니다. 그러나 막상 자유라고 하면 역으로 무엇에서부터 손을 써야 좋을지 모르는 일도 일어나기 때문에 간단한 연구의 추진방법

 

- 문제와 사람을 떨어뜨린다.

- 자기병명을 붙인다

-고통의 패턴. 프로세스. 구조의 해명을 한다.

-자신을 구하는 방법, 지키는 방법의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하고 장소를 만들어서 연습한다

-결과의 검증이상을 노트 등에 기록하고 실천(실험)한다

 

이상이 당사자연구를 추진하는 방법의 대략적인 골자입니다. 그러나 이것만이 연구의 방법은 아닙니다. 중요한 포인트조차 누를 수 있으면 연구의 방법은 기본적으로 자유입니다. 현재 당사자연구의 구성은 전국각지에서 시작되어 각 지역의 특징이나 특색도 나오고 있습니다

 

**소감**

당사자 연구는 혼자서든 둘이서든 개성있는 스타일로 한다

난 일기장에 이름을 붙이는것도 흥미로울듯하다

자신의 증상에 이름을 붙이고

당사자연구의 왕도는 없다

본인 스타일로 본인을 들여다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