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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연구 이념 2장 계속~

은빛Angel 2016. 3. 25. 10:48

◎「고통의 보류를 한다

 

당사자연구에서는 감싸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하여 연구하면 된다라고 입장을 바꾸면, 문제 그 자체는 해결되지 않아도 해소되는 경우가 일어납니다. 이것을 고통의 보류 효과라고 말합니다.

여전히 곤란한 일음 많지만 부담을 많이 느끼지 않게 된다. 문제투성이의 나날의 위에서 안심하고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있다. 자신을 구하는 방법의 달인은 특별히 이 고통의 보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전엔 보이지 않던 고통이 소중한 고통으로 변해가는 것이기도 합니다.

 

◎「주시하는 것에서 멀리 바라는 것

 

누구라도 자신의 고통스러운 경험을 추억하거나 고통스러운 현실에 똑바로 마주하는 것에는 저항을 느끼거나 회피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주시하는 것에 불안이나 공포를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자연구에서는 기본적으로 자신을 주시하는 것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고 연구에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지는 자신과의 경험이나 생활정보를 서로 테이블에 펼쳐 놓듯이 꺼내놓고 그것을 멀리서 바라보거나 늘어놓고 의논하면서 고통이 일어나는 패턴을 생각하거나 그 의미를 생각하는 작업을 합니다.

 

◎「생각하는 것의 회복

 

당사자연구에서는 생각하는 것이라는 행위의 회복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그것은 정신장애는 생각하는 것이라고 하는 인간의 가장 중요한 행위를 곤란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당사자연구에 참가하는 것을 통하여 자연스러운 형태로 그러한 행위를 되돌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당사자의 생활현장에는 실제로 많은 수의 생각하는 것과 연결되는 고통의 소박함이 잠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요리에 비유하자면 소박함을 시작으로 궁리를 줄여서 한명 한명이 자신의 입에 맞는 메뉴를 생각하고 조리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사람문제을 나눠서 생각 한다

 

당사자연구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사람문제을 나눠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도 사람이 문제는 아니고 문제가 문제다라고 생각하는 것부터 연구는 시작합니다. 트러블이 일어나고 당사자의 주변에는 여러 가지 곤란이 산처럼 쌓이면 어느 순간부터 사람과 문제가 하나게 되어서 그 사람 자신이 문제취급을 받게 되면서 자신도 어느 순간 자기 자신을 문제시 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사람과 문제를 분리하기가 중요해집니다.

구체적으로는 문제의 밖으로 나오다, 문제를 밖으로 꺼내다」 「문제를 옮겨둔다의 방법을 취합니다. 이것에 따라서 사로잡힘관심으로, 고민과제, 고립연계로 바뀌고 있습니다.

 

주관·반전·“상식

 

당사자연구에서는, 당사자 자신이 보고 듣고 느끼고 있는 세상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려고 하는 자세를 소중하게 여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사자가 감싸고 있는 환각이나 망상 등의 에피소드도, 함께 그 세상에 내려가서 현실을 공유하고 고통에 연계하면서,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의 아이디어를 함께 모색하고 탐구합니다. 게다가 기정개념이나 상식을 반전시키거나 해서, 고통의 현실이 갖는 새로운 가능성을 꺼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와글와글, 왁자지껄 하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하고 의논을 하는 연구 속에서 유니크한 연구 성과가 나옵니다.

 

 

생활의 장은 소중한 실험실

 

당사자연구에서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은 감싸고 있는 고통이나 일어나 있는 곤란한 사건을 공유하기 위하여 그림으로 그려보거나 고통의 내용을 롤플레이에서 실제로 연기해 보거나 특별하게 옮겨보거나 구체적으로 연습하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그리고 뭐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가 명확해 지고 연구의 성과가 눈에 보이는 형태로 일상의 생활 속에 구체적으로 실현되어서 안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 의미라도 생활의 장은 시행착오를 가능으로 만드는 소중한 실험실입니다.

 

언제든지, 어디든지, 언제까지나

 

당사자연구는 시간과 장소, 기간을 고르지 않습니다. 필요한 때, 필요한 장소에서, 필요한 기간, 언제라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곤란할 때, 막다른 곳이라고 느꼈을 때, 고민될 때, 불안할 때, 그리고 당사자연구 따위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라고 도중에 그만두고 싶어졌을 때에도 조금 멈춰 서서 연구해보자!라고 말하는 용기가 필요해집니다.

 

임에도 불구하고 웃는 것

 

당사자연구에는 항상 유머와 웃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유머의 어원이 임에도 불구하고 웃는 것이라고 말해지는 것처럼 웃다라고 하는 것은 궁극의 사는 용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요약**

 

당사자연구에서는 감싸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하여 연구하면 된다라고 입장을 바꾸면, 문제 그 자체는 해결되지 않아도 해소되는 경우가 일어납니다. 이것을 고통의 보류 효과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예전엔 보이지 않던 고통이 소중한 고통으로 변해가는 것이기도 합니다.

 

누구라도 자신의 고통스러운 경험을 추억하거나 고통스러운 현실에 똑바로 마주하는 것에는 저항을 느끼거나 회피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주시하는 것에 불안이나 공포를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꺼내놓고 그것을 멀리서 바라보거나 늘어놓고 의논하면서 고통이 일어나는 패턴을 생각하거나 그 의미를 생각하는 작업을 합니다.

 

당사자연구에서는 생각하는 것이라는 행위의 회복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그것은 정신장애는 생각하는 것이라고 하는 인간의 가장 중요한 행위를 곤란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생각하는 것과 연결되는 고통의 소박함이 잠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요리에 비유하자면 소박함을 시작으로 궁리를 줄여서 한명 한명이 자신의 입에 맞는 메뉴를 생각하고 조리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당사자연구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사람문제을 나눠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도 사람이 문제는 아니고 문제가 문제다라고 생각하는 것부터 연구는 시작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문제의 밖으로 나오다, 문제를 밖으로 꺼내다」 「문제를 옮겨둔다의 방법을 취합니다. 이것에 따라서 사로잡힘관심으로, 고민과제, 고립연계로 바뀌고 있습니다.

 

당사자연구에서는, 당사자 자신이 보고 듣고 느끼고 있는 세상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려고 하는 자세를 소중하게 여깁니다.

기정개념이나 상식을 반전시키거나 해서, 고통의 현실이 갖는 새로운 가능성을 꺼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와글와글, 왁자지껄 하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하고 의논을 하는 연구 속에서 유니크한 연구 성과가 나옵니다.

 

뭐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가 명확해 지고 연구의 성과가 눈에 보이는 형태로 일상의 생활 속에 구체적으로 실현되어서 안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 의미라도 생활의 장은 시행착오를 가능으로 만드는 소중한 실험실입니다.

 

당사자연구는 시간과 장소, 기간을 고르지 않습니다. 필요한 때, 필요한 장소에서, 필요한 기간, 언제라도 추진할 수 있습니다.

당사자연구 따위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라고 도중에 그만두고 싶어졌을 때에도 조금 멈춰 서서 연구해보자!라고 말하는 용기가 필요해집니다.

 

당사자연구에는 항상 유머와 웃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유머의 어원이 임에도 불구하고 웃는 것이라고 말해지는 것처럼 웃다라고 하는 것은 궁극의 사는 용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소감**

 

어떤 문제를 가까이서 주시하지 않고 멀리서 조망한다면 문제를 분리해서 볼수도 있고

문제 밖으로 나올수도 있을것같다

일상 자체가 당사자 연구의 실헙실이며 유머와 해학이 밑 바탕이 되었음 하다

 

고통을 연구하면된다 보류한다 라는 자세도 좋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