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강연/하나. 나를 찾아떠나는 여행

제 3장 당사자연구 용어의 기초 지식

은빛Angel 2016. 3. 29. 09:58

임에도 불구하고 웃는 것

 

당사자연구에는 항상 유머와 웃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유머의 어원이 임에도 불구하고 웃는 것이라고 말해지는 것처럼 웃다라고 하는 것은 궁극의 사는 용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을 바꾼다. 행동을 바꾼다.

 

당사자연구에서는 숨이 막히는 것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으로 곤란을 말하는 말을 바꾼다. 행동을 바꾼다를 중시합니다.

그 말과 행동에 따라 눈에 보이는 현실의 고통의 풍경이 바뀌는 경우도 있씁니다. 그 위미로 당사자연구에는 현실을 말하는 새로운 말을 창조하고 언어를 만들어서 행동을 만들어 내는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것은 과거에 베델 멤버의 사카모토씨가 통합실조증은 친구가 생기는 병입니다라고 한 말에 따라서 우리들이 감싸고 있던 병이나 살아가는 장소가 완전히 달라진 풍경으로 보이게 되고 통합실조증의 브랜드화를 촉진한 것처럼 고민하는 것연구하는 것이 되거나 번민하는 것생각하는 것으로, 얽매이는 것에서 관찰으로, 실패한 병에서 유용한 인생경험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병도 회복을 원합니다.

 

당사자연구에서는 병도 회복을 원한다고 생각하는 방법을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즉 병이 자신의 생활을 방해하고 있다, 병만 없었다면, 식의 삶이 아니라 자신이 병의 다리를 잡고 있지 않은 사고방식이나 살아가는 방법을 꺼내보려고 하는 점에 착안합니다. 병이나 병세의 시그널은 우리들을 회복으로 향하게 하려고 하는 소중한 신체의 메시지이기 때문입니다.

 

당사자연구는 머리가 아니라 다리가 합니다.

연구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해서든 책상에 앉아서 머리로 이것저것 사고를 짜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자연구에서는 다리(신체)를 사용해서 구체적으로 행동하고 사람과 만나며 곤란한 현실에서 일어서면서 동료들과 함께 생각하는 프로세스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당사자연구의 이념은 많은 연구 활동 속에서 생겨난 중요한 지침입니다. 그래서 이것부터, 당사자연구의 현장에서, 새로운 이념이 생겨나 더해져가는 것이겠죠.

 

 

3장 당사자연구 용어의 기초 지식

 

당사자연구에서는 용어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자신이 감싸고 있는 고통을 좀 더 알기 쉽게 전환하는 말을 모두와 함께 찾고 만들어 나갑니다.

당사자연구의 속에서 실제로 많은 말이 태어나고 자라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사자연구에서 생겨나서 쓰여 지고 있는 말의 하나하나에는 모두의 고통이 담겨 있습니다. 여기에는 당사자연구의 장에서 쓰이고 있는 용어를 소개합니다.

 

압박 : 흔히 망상이나 생각에 빠져드는 고통은 좀처럼 공유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베델에서는 그것을 압박이라는 용어로 공유합니다.

설문조사 : ‘설문조사를 합니다. 폭발을 반복한 경험을 가진 사람은 손을 들어 주세요이렇게 경험을 서로 나누어가지거나 정보수집의 방법으로 사용합니다.

살아가는 관점 : 불안이나 걱정되는 것이 있으면 조금씩 등이 구부리거나, 고개를 떨구거나, 자신이 없는 자세를 취하고 맙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작동이나 손님이라고 불리는 양념이 됩니다. 그 의미에도 살아가는 관점(자세)’의 체크가 중요해집니다.

손님 : 뭔가 해보려고 했을 때에 돌연 일어나는 불안이나 걱정 (마이너스의 손님), 또는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근거 없는 자신감 (두통, 두근거림 등)신체의 손님이라고 말합니다.

힘을 빼는 삶 : 생명으로서 사람의 일생은 태어난 순간부터 까지, 느긋하게 어깨에 힘을 빼고 살아가는 행위라고 말해고 있습니다. 힘을 빼는 삶은 생명을 갖고 있는 자연의 ‘’기울어짐을 소중하게 여기는 삶의 방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신체의 오작용 : 위험한 장소는 아닌데 예전의 고통을 떠올리거나 신체가 제멋대로 비상사태라고 착각을 해서 극도의 긴장감을 일으켜 그 장소에서 피난하려고 하는 신체의반응을 말합니다.

간판을 바꿔 쓰기 : 고통과 직면한 순간 나는 쓸모없는 녀석이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좋은 연구의 테마가 얻어졌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결과적으로 커다란 차이가 생깁니다.

당사자연구에서는 지금의 자신이 갖고 있는 간판의 표현을 고치고 바꿔 쓰는 작업을 행합니다.

고통 : 당사자의 경험을 문제나 불행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고 고통을 받아온 사람으로 이해하는 것에서 공감과 격려가 생겨납니다.

고통의 이름 : 고통의 이름은 당사자 서로의 고통의 특징을 담은 미들네임같은 것으로 자기소개 등을 할 때에 자신의 이름에 붙입니다. 현재 베델의 여성멤버를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굳어지는 고통을 갖고 있는 사람은 야마다 굳어버린 하나코이런 느낌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통의 예측 :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나 자신 없는 자리에 나가야 할 때는 어떠한 고통을 경험하게 될까에 대해서 사전에 예측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상을 통한 고통이 일어나면 순조롭게 이겨내자하고 자신을 격려합니다.

고통의 구분 : 고통의 자체정리를 할 때는 자신의 고통과 타인의 고통을 분별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타인의 고통을 필요이상으로 많이 끌어안거나 자신의 고통을 타인에게 그대로 넘겨주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통의 보류 : 감싸고 있는 고통을 그대로 일단 자신의 손에서 떨어져 보류하는 것을 말합니다. 좀처럼 답을 찾을 수 없을 때에도 연구해보자라고 생각하는 것도 하나의 고통의 보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통의 재고조사 : 고통의 재고조사는 감싸고 있는 고통의 자체정리를 하고 그 속에서 자신을 검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감싸 안은 고통을 동료들에게 말하는 것에 의하여 행해집니다.

고통의 프로필 : 보통 프로필이라고 하는 것은 개인의 경력 등을 소개합니다. 그러나 당사자연구에서는 고통스러운 일을 소개합니다. 고통의 프로필은 당사자연구의 중요한 소재를 제공합니다.

고통의 맵 : 당사자연구를 추진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한 사람 한사람이 감싸고 있는 고통을 모두와 공유하고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만져보거나 인형이나 물건을 고통과 바꿔두기도 합니다만 곤란의 이미지를 맵에 그리거나 일러스트로 표현하거나 고통을 맵화 하는 것도 이해를 도웁니다. 그것을 고통의 맵을 만든다고 말합니다.

환청씨 : 베델에서는 정체불명의 소리 환청환청씨라고 친근하게 부르고 있습니다. ‘환각씨는 압박을 더하는 경우도 있지만 중요한 장소에서 어드바이스를 해주기도 합니다.

환각과 망상 맵 : 좀처럼 공유하기 어려운 이른바 환각’ ‘환시’ ‘망상의 고통을 일러스트나 그림으로 표현해서 이해하는 것을 맵 만들기라고 합니다.

언어바꾸기 : 사람이나 장소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고 생각할 때에 가장 처음에 바꿔야하는 것은 입니다. 사람을 격려하고 일어나있는 사건을 바라보는 말의 이용 방법이 당사자연구를 활성화합니다.

자기병명 : 주치의로부터 받은 의학적인 병명에 반하여 당사자 자신의 실감을 기초로 생활감 넘치는 병명이 자기병명입니다. 모두와 생각하는 유니크한 자기병명을 만듭니다.

실험 : 새롭게 자신을 돕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압박을 느끼는 장소에 나가서 새로운 대처법의 효과를 확인하는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을 당사자연구에서는 실험이라고 말합니다.

: 사실은 산책을 가고 싶었거나 작업을 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환각씨의 괴롭혀주겠다등의 소리에 겁먹어서 작업을 멈추거나 변경을 어쩔 수 없이 했다는 것을 잭 당한다고 말합니다.

자신을 구하는 방법 : 여러 가지 곤란에 직면했을 때 갖고 있는 자신을 구하는 방법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고통을 감싸 안은 당사자 자신입니다. 그러나 자신을 구하는 방법은 동료들과 연계하는 것에 의하여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됩니다.

서있는 위치 :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고통과의 마주앉은 방법에도 어디에 서 있는가에서 의미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람과 정면으로 마주하는 것은 대결자세가 되고 같은 방향을 향해 서 있는 것은 협력이나 연계가 도비니다.

폭발 : 여러 가지 곤란에 직면했을 때 자기대처-자신을 구하는 방법의 하나로서 벽에 구멍을 뚫거나 큰 소리를 내거나 하는 방법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효과는 일시적입니다. 또 그 후에 자초지종의 설명이 힘들기 때문에 그 후의 폭발을 계기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약함의 정보 공개 : 곤란해 있는 것, 고통 받고 있는 것의 정보는 혼자서 감싸 안지 말고 공유하는 것으로 그 장소에 있는 모두의 분위기를 읽어서 서로 함께 도와주는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거기에서부터 새로운 지혜나 아이디어가 생깁니다.

 

 

***요약***

당사자연구에는 항상 유머와 웃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베델 멤버의 사카모토씨가 통합실조증은 친구가 생기는 병입니다라고 한 말에 따라서 우리들이 감싸고 있던 병이나 살아가는 장소가 완전히 달라진 풍경으로 보이게 되고 통합실조증의 브랜드화를 촉진한 것처럼 고민하는 것연구하는 것이 되거나 번민하는 것생각하는 것으로, 얽매이는 것에서 관찰으로, 실패한 병에서 유용한 인생경험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당사자연구의 이념은 많은 연구 활동 속에서 생겨난 중요한 지침입니다. 그래서 이것부터, 당사자연구의 현장에서, 새로운 이념이 생겨나 더해져가는 것이겠죠.

 

3장 당사자연구 용어의 기초 지식(위의 용어정리 참고)

 

**소감**

 

유머와 해학으로 증상을 친구삼기도 하며 나의 병도 회복을 원한다는 긍정

 

머리가 아닌 다리와 가슴으로 하는 당사자연구

 

각자만의 언어와 용어로 만들어 가는 나만의 논문?

흥미로운 작업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