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쉼표’
난곡의 쉬어 가는 공간이 되다.
복합문화공간, 쉼표는(이하 쉼표)2014년 6월 관악사회복지 이웃사랑방 3호점 이며
놀자엔터테인먼트협동조합, 난곡예술창작소, 달달한동네, 3개 단체의 회원으로 구성되었다
각 단체는 관악구 난곡을 중심으로 각각 재활용매장운영, 동아리 활동지원, 문화예술 교육,
지역축제 등을 통해 교류해 왔다.
“3차년도(올해) 부터는 사)관악사회복지의 활동과 후원으로 참여하고있는 지역주민이 주축이 되어공간을 운영하고자 한다”며 조성호 활동가는 말했다.
활동의 목적은 ▲자녀양육과 일자리 단절로 고립된 지역여성들의 생활경제를 나누며 소통 ▲난곡지역의 아동/청소년/성인들이 문화활동과 축제를 준비하는 마을 문화거점 ▲주민들을 성장시키고 마을활동가 리더그룹 형성을 두고 있다
끝으로 쉼표의 큰 목적은 쉼표의 활동을 전파하는 마을 활동을 전개, 재능나눔 강좌, 어려운 이웃과 음식나눔, 다양한 주민들과 서로 나누는 활동이다.
-한울기자단 정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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