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부자들”
우울하지만 통쾌했다
멋들어진 수트 차림의 남자(이병헌분)가 의수를 풀며 기자회견을한다.
모 국회의원(이경영분)의 비리와 뒷거래를 해온 언론사 대기자(백윤식)
그리고 대기업회장을 비자금장부를
공개하는 자리였다
그리고 화면이 바뀐다 상구가 기자회견을 하기로 맘먹기 까지의 이야기를 풀어낸듯하다
상구는 정치깡패다 용역깡패부터 회장님 소릴 듣기까지 살인도일삼고 회장에게 자리를
요구한다. 상구는 이용만 당한채 한쪽손을 잘린채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 당한다
그러다가 정의로운 검사(조승우분)를 주먹다짐 끝에 만나게된다.
검사:난 정의로운 검사다. 알고있는걸 다말해라.
상구:(씨잌~웃으며.입가의 피를 닦는다)정의?아직 우리 나라에 정의 같은 어리석은게
남아있는겨?
상구는 믿었던 심복의 배신을 격고 검사의 어린시절의 방에서 지내게된다
심경의 변화가 생긴걸까?
상구:사람들이 날어찌 기억할까?
정의를 사랑한깡패?
상구는 기자회견을 야당 의원의 도움으로 열게된다
대기업과 연루된 의원이 정당이고 야당의지인이 정의로운 검사다
셋다 순수?해 보이지 않는 대목이었다
연루된이들은 콧방귀도 안뀐다.일단 회장님은 지병이 발병해서 입원하고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단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기잫히견을 연다
대기자의 화룡점점, 상구의 지난 이야기가 실제일과 거짖일로 상구는 쓰레기
깡패인데 그말에 진실일까란 보도가 덥어버린다
거인은 밟고사는 풀이 반항하면 더큰 거인이되고 괴물이 된다
이쯤에서 검사마져 진짜 정의로운검사일까란생각이든다
분명 괴물을 눕힐 수 있는 증거가 있는데 그들과 페퇴적인 파티에서 술을마신다
정의도 결국 거인을 눕힐수 있는데도 검은야심을 품고있는건가?
아니었다~!!!
정의로움을 감추기 위함이다. 내부자가되어라.
정치깡패상구와 정의의 합작 내부고발
그리고 정의를 유혹의 손길로 가게하는 검은옷을 벗고 진짜정의를 위해
서민 변호사가된다
상구의 방문.
둘은 친구가 됬다~
정기자가 꼽은
가장명대사~모히또가서 몰디브 마시자고..근데 모히또는 어디붙은거여???
'은빛 이야기 > 나의 마음 창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더 나은 보도사진을 위해>박종언 데스크 (0) | 2016.05.17 |
|---|---|
| ‘복합문화공간, 쉼표’난곡의 쉬어 가는 공간이 되다 (0) | 2016.05.12 |
| To.이땅에 대학생으로 사는이들에게 2015.12.18 (0) | 2016.05.01 |
| 긴 경기 야구 (0) | 2016.05.01 |
| 총선 -30 20대총선 장애인정책 토론회 2016.03.14 (0) | 2016.05.01 |